두뇌 활동이 좋아지는(?) 동작, 가능한지 한번 시험해 보세요~

긴 설명 드리지 않겠습니다. 먼저 동영상을 자세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보시고 가능한지 가능하지 않은지 직접 시험해 보세요. 손가락으로 하시면 됩니다. 왼손가락은 시계방향으로, 오른손가락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동시에, 빠르게 돌려보십시오.

가능하십니까? 혹시 천천히 처음 할때는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돌다가 조금 빠르게 하면 자연스럽게 같은 방향으로 되지 않습니까?

동영상대로만 할 수 있다면 두뇌 활동, 두뇌 계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일단 한번 시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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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 정도 연습하니까 되더군요. 독자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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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여건 되지만 더 낳아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께 영상 보여드리는 이유

주위에 보면 딸이든 아들이든 외동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직 젊은데 하나 더 낳기를 권유라도 하면 대부분 손을 내 젓습니다. 하나도 벅차다는 표정으로요.

무엇이 벅찬가 물어보면 양육하는 그 자체가 힘이 든다는 겁니다. 양육비, 교육비 등 경제적인 부담은 문제가 안되는데 키우는 자체가 힘들다는 이야기죠. 물론 경제적인 문제로 못 낳고 못 키우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둘 이상 낳기를 싫어하는 이유중에 전자의 경우도 적지 않다는 것이지요.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저는 종종 우리 아이들의 영상을 보여줍니다. 둘이서 사이좋게 노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나 사진 등을 말이죠. 아이가 혼자 자랄때와 영상에서처럼 형제가 같이 놀며 자랄때, 성인이 되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미칠지를 생각해보자는 것이지요.

외동으로 자라면 부모는 비교적 편안한 반면 아이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제가 없다는 것에 대해 어릴때는 잘 모를수 있습니다. 모든 사랑과 관심이 자신에게만 쏟아지며 그렇게 받는 것이 매우 당연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니까요(반면 동생 낳아달라고 조르는 아이들도 있지요)

하지만 스무살이 되고 성인이 되면 달라집니다. 형제간의 끈끈한 우애를 전혀 맛보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대인 관계에 있어서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다른 면이 많이 보일겁니다. 이런 이야기는 주위에서 워낙 많이 들어서 말이죠 ^^. 제가 초등학생을 상대로 수업을 하고 있지만 외동인 아이와 형제가 1~2명인 아이들은 행동과 사고에서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3년째 관찰하고 있으니 눈에 잘 들어올 수 밖에요~~

“외동은 안되고 다 불쌍하고 이상하고 그래서 둘 이상은 돼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자는 건 아닙니다. 경제적인 여유, 여건이 된다면 부모님이 좀 수고스럽더라도(?) 최소 둘 이상은 낳아 단기적으로나 먼 미래를 볼 때 아이나 부모 모두에게 힘이 되고 그 이상의 것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것입니다.

단,

“내가 애 낳는 기계냐?” 혹은

“왜 아이를 위해 부모의 인생을 버려야 하냐?” 고 강력하게 반문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다만, 여건은 되는데 하나 더 낳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영상 보시고 결정하시는데(?) 도움 되십사하는 겁니다. 저 출산 문제에 도움좀 되려나 모르겠네요 ^^

(제 형제가 6남매이고 아버지 형제는 7남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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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4층 이웃에게 잠시 맡긴 적이 있었다. 형아가 동생 어딨냐고 물었을 때 장난으로 멀리 보냈다고 하자 큰아이가 엉엉 울면서 동생 보고싶다고 했다. 형제는 원래 그런 것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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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년전 우리 가족 사진, 당시 주위에서 우리 아버지가 무식해서 자식을 많이 낳았다고 말들이 있긴 했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 누구도 그런 비난은 하지 않는다. 자식 많은 우리집을 부러워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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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후 가족사진 모습, 현재는 우리 둘째가 태어났고 작은 형 둘째가 임신중에 있다. 이렇게 다 모이면 부모님은 행복은 배가된다. 키울땐 어려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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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비오는날 우산쓰고 동영상 촬영해서 상태가 별로 안좋습니다. 양해해주세요.

시각장애인 음성신호기 ‘엉망’

-오작동, 먹통, 위험하고 장애물로 막힌 곳 설치

우선 동영상을 자세히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자막에도 달아놨지만 장애인용 음향신호기가 제대로 작동하는게 거의 없습니다. 제 상황에 맞게 음성안내가 나오지 않고 ‘제멋대로’나옵니다. 아예 먹통인 것들도 있습니다.

음향신호기 설치 위치도 엉망입니다. 교통신호제어기와 공중전화부스 또 쓰레기로 막혀 있는 곳에 음성신호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차도로 나가서 음성신호기를 눌러야합니다. 게다가 횡단보도 바로 옆에 있는 것도 아니고 어중간한 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당연히 횡단보도 옆에 설치돼 있을거라고 생각한 시각장애인들은 동영상에 나오는 일부 음향신호기를 찾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설령 음성안내를 받기 위해 어렵게 그 장애물들을 뚫거나 차도로 내려가 버튼을 누른다(절대 그래선 안되겠지만 현재 상황대로라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해도 파란불이 켜진 횡단보도를 찾아 건너기가 쉽지 않습니다. 찾아 헤매는 동안 파란불은 점점 짧아질테니까요. 목숨 걸고 음향신호기를 찾아 눌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음향신호기를 부착해야 하는 신호등 기둥이 동영상처럼 어중간한 곳에 위치해 있다면 횡단보도 바로 옆에 작은 금속기둥 등 보조물을 세워 음향신호기를 부착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이 접근하기 어렵거나 위험천만한 곳에 음향신호기를 부착해놨습니다. 시각장애인의 기준에서 보고 편의를 도모해야 하는데, 적당한(?) 곳에 설치만 해놓은 것입니다.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말이죠.

이 얼마나 형식적이고 탁상행정적인 처사인지요? 국민혈세, 예산 낭비 등은 식상하니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음향신호기는 단순히 시각장애인들의 편의만 위한 것은 아닐겁니다. 편의를 넘어 그들의 안전과 나아가 생명을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장치라는건 삼척동자도 알 것입니다. 설마 이 ‘중요한 상식’을 설치한 추체측만 모르고 있는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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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호제어기와 신호등 기둥 사이 안쪽에 부착돼 있는 음향신호기. 일반인이 아니라 시각장애인이 사용해야 하는 것인데, 이대로라면 사용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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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식목일 오후 4시경, 인터넷을 보다가 포털에 '지하철 5호선' 이라는 검색어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와 있었다.  지하철 5호선에서 무슨 큰 사고라도 났나 싶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두 남성이 5호선에서 하의를 모두 내린채 자세를 바꿔가며 노골적으로 성행위를 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해당 사진까지 실려 있었다. 승객들이 지켜보는데도 말이다.

몰카 형식으로 촬영된 10여분 분량의 동성 성행위 동영상, 연출을 한 자작극인지 실제  장면을 누군가 몰래 촬영한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본드나 약물 등 환각상태가 아닌 맨정신으로 저런 행위를 했다면 두 당사자의 성의식과 도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동성연애를 문제 삼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공공장소에서의 노골적인 성행위와 그것을 인터넷에 유포시킨 유포자, 왜 그랬을까? 엄청난 분란이 일어날 걸 뻔히 알면서 왜 그런 동영상을 올린걸까? 행위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그것을 유포한 사람의 의도를 정말 모르겠다.

경찰, 미성년자 아니기때문에 수사안한다?

한편 이 동영상에 대해 경찰은 두 남자가 미성년자가 아니라는 점과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을 들어 수사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미성년자냐, 성인이냐 하는 구분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이미 많은 청소년들이 그 동영상을 봤을 테고 '공공장소에서의 노골적인 동성 성행위'라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타이틀로 성에 대한 가치관이 혼탁해질수 있는 문제이다.

이번 동영상이 특히 청소년들의 성 문제, 혹은 왜곡된 성을 조장하는데 큰 몫을 하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경찰은 안하는 것일까? (모르긴 해도 오늘 9시 뉴스에서도 방영될게 뻔한데 말이다,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진 것을...)

경찰은 성행위 동영상 속의 주인공들을 찾아내 그 경위에 대해 조사해야 하며 또한 동영상을 유포한 사람도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동영상이 유포된 사이트를 차단하고 포털사이트서 더 이상 퍼져나가지 않게 막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 것이다. 이미 그 동영상을 확보한 네티즌들은 많을테고, 끼리끼리 통해서 그 동영상은 돌고 돌 테니까 말이다.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충격과 혼란을 주고 있는 성행위자 당사자들과 저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올린 유포자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한다는 생각이...


-->경찰이 당초 입장을 바꿔 수사에 나서겠다고 하네요. 경찰 조사를 촉구하는 네티즌들과 최근 몇몇 수사에 안이한 대처로 경찰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음을 인식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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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관련기사가 계속 올라오고 있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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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된 우리 아기 새롬이, 이 나이때 아이들의 기억력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어나 사물 등을 단 한번만 알려줘도 몇일이 지나서 어느 순간 상황에 맞게 그 단어나 사물을 기억해 말을 하곤 합니다. 단 한번밖에 안가르쳐준 것인데도 말이지요.

몸 동작도 마찬가지 입니다. 30개월 이전에 우리아기 새롬이는 주로 '호랑나비춤'을 췄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인기 최고조인 '텔미'춤을 알려 주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음악 들려주면서 동영상을 함께 보여주었지요. 텔미춤은 양손을 뒤 허리에 대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도중에 "어머나"를 외치기도 하지요. 이 춤 역시 두어번 보여주고나서 "텔미 춤 춰봐" 했더니 비슷하게 흉내를 내더군요.

어찌나 귀엽고 앙증맞은지 모르겠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동영상으로 촬영해 올리게 되었습니다. ^^ 귀엽게 봐 주세요



새롬이의 텔미 춤 1차 시도






새롬이의 텔미 춤 2차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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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 앞에서 춤추고 5만원 받아

생후 29개월인 우리 아기 새롬이, 우리 나라 나이로는 세살입니다. 이제 막 말 늘어 쉴새없이 쫑알거리고 온갖 재롱을 다 피웁니다. 자지러지게 울다가도 순식간에 까르르, 그렇게 웃다가 또 한순간에 울어버리기를 반복하는, 역시 아기는 아기입니다.


밖에서 일을 하다가도 문득 녀석을 생각하면 얼른 집으로 뛰어 들어오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 또래의 아이를 가진 부모들이라면 모두 저와 같은 마음 일것입니다. 초롱초롱하고 티없이 맑은 눈망울로 “아빠, 이건 뭐야?”를 쉴새없이 되묻는 세살난 아이.


아들 녀석의 특기는 바로 춤입니다. 엊그제 아내의 사촌 큰오빠의 아들(아내의 조카지요)이 결혼식을 해서 예식장에 갔는데, 예식이 끝나고 일가친척 모두가 한집에 모이게 되었답니다. 40명은 족히 넘었지요. 우리 새롬이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아내의 사촌들이었지요.


그런데 새롬이가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아니 빙 둘러 싸여 춤을 멋들어지게 추었답니다. 쓰러질 듯 쓰러질 듯 위태롭게 호랑나비 춤을 추는가 하면 알 수 없는 동작의 막춤까지 온갖 재롱을 다 떨었습니다. 그날 새롬이가 춤 추고 나서 어떤 현상이 있었냐구요? 그 친척들이 공연을 잘 봤다고 하시면서 ‘공연비’라 하시며 돈을 주셨답니다. 모두 5만원이나요. 사실 새롬이에게 용돈까지 줄 만큼의 친인척 관계는 아닌데, 그날 새롬이가 춘 춤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되지요? 그 순간을 동영상으로 남겼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대신, 그날의 분위기를 살려 집에서 동영상을 촬영하게 되었답니다. 처음 부분에 어찌나 요란하게 춤을 춰대는지, 서서히 지쳐 몸동작이 느려짐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동영상만 보시면 어린 아이의 재롱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직접 눈으로 보면 정말 까무러칠 정도로 재밌고 귀엽습니다. 얼굴에 웃음 가득한 표정으로 천진난만하게 춤을 추는 29개월 우리 아기 새롬이 모습, 독자 여러분과 다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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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장면과 애정 장면 본 후 아이 반응 실험

먼저 위 동영상을 차근차근 봐주시기 바랍니다. 미디어속 폭력,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영향 줘 제가 독서토론 지도하는 7살 남자아이가 있는데요. 착하고 평범하며 귀여운 친구입.....

우리 아이는 왜 깊이 생각하지 못할까?

독서토론 교사가 말하는 '사고력 키우는 방법' 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토론논술을 지도하는 방문교사인데요. 오늘은 초등생 자녀, 특히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께 독서에 대.....

아이의 생각 키우는 실전 '핵심기법' 두번째

질문은 아이의 사고를 깨운다-실전에서 활용해보길.. 엊그제 아이 생각을 확장하는 핵심적인 기법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지요. 지난 시간에는 책 읽은 후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초등생 일기 잘 쓰는 구체적인 방법, 뭐가 있을까?

우리 아이 일기는 왜 이렇게 짧고 단순할까요? 초등학생 독서토론 수업을 지도하다보면 참으로 많은 어머니들께서 일기에 대해 물어보십니다. 어떻게 하면 일기를 잘 쓸 수 있냐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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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 준다던 11년 된 중고 경차 외형 안좋아 40만원으로 깎여... 7년 동안 타던 중고 마티즈를 처리하고 열흘 전 소형 신차로 바꿨다는 소식을 블로그로 전해드렸습니다. 중고 마티즈는 어떻게 처리했냐구요? 중앙아시아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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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음확인 서비스' 요금 안나온다기에 무심코 써 왔는데.. 혹시 여러분들의 휴대폰 옵션기능에 ‘읽음확인, 수신확인, 모두확인, 확인안함’등의 메뉴가 있는지 확인하셨습니까? 이런 기능이 있는 독자 여러분은 이 기능을 활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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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차를 구입했습니다. 준중형 축에도 끼지 못하는 소형차이지만 기존에 타고 다니던 중고 경차에 비하면 꽃가마나 마찬가지 입니다. 임시 번호판 달고 다닌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지난 2001년 80원에 구입한 중고 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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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큰아들과 채널 싸움 벌이는 아빠 "아빠 싫어!!" 다섯살인 큰아들 녀석이 요즘들어 성격이 좀 강해진 것 같습니다. 자기 고집, 주장이 세졌다고 해야할까요. 잘 따라주던 이전과는 달리 맘에 안들거나 불합리한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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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담배 피웠다고 사법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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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이 창문 내다보다가 사고 났을 경우 운전자 책임은?

위험하기도 하지만 도로교통법에도 위배 오늘 아침 출근길에 만난 풍경입니다. 달리는 차안에서 창밖을 보며 재롱을 피우는 반려동물. 그런데 이 친구가 좀 위험해 보입니다. 달리는 중에도 이렇게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으니까요. 게다..

신종플루 직격탄 이정도라니...

아침 극장가 '썰렁 썰렁' 관객 10명도 안돼 3일 아침 9시 50분에 시작하는 조조할인 영화를 보고왔다. 회사에서 진행하는 영화 동호회였다. 평소 9시 30분대의 조조할인때도 관객들이 꽤 있었는데 그보다 더 여유있는 시간대에..

엄마는 왜 거동 불편한 맏형을 먹었을까?

어미개가 태어난 새끼를 도로 뱃속에 넣는 것과 사람이 개를 사람 뱃속에 넣는 것의 차이는 무얼까? 김훈 소설 <개> 읽어보셨습니까? <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2005년 작품입니다. 230페이지에 걸..

사람들은 왜 구멍에 집착하는 것일까?

한 아파트 엘리베이트 타는 곳입니다. 사진 오른쪽 벽에 5백원짜리 동전 크기 만한 구멍이 있습니다. 전기장치인 스위치가 있던 자리 같기도 하구요. 건물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풍경이기도 한데요. 그런데 저 구멍속에는 뭐가 있을..

안전벨트 매는 순간 교통경찰에게 단속됐는데....벌금은?

안전벨트 매는 동시에 경찰관 눈에 띄었는데.. 방금 전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보통은 운전석에 앉자마자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운전을 시작하는데 오늘은 그러질 않았습니다. 출발하면서 동시에 안전띠를 매는 경우와 복잡..

니코틴 측정기 고등학교 도입, 글쎄?

니코틴 측정기 고등학교 도입 인권 침해일까? 음주단속 인권침해 논란처럼? 전라북도 교육청이 각 고등학교에 니코틴 측정기를 보급하고 금연교육에 나서기로 한 것이 비인권적 행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는 뉴스기사가 떴네요. 내년..

소변보는 남자들의 뒤태가 아름다운(?)  '오픈된' 화장실

소변보는 남성들 뒤태 훤히 보이는 서울에에쇼 화장실 아쉬워 서울 국제 항공 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09(서울 에어쇼)가 25일 엿새 동안의 그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되고 전투기,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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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재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원하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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