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8/08/1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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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 장미
    2008/08/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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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현명한선택이네요 우리아이도 중학교중퇴해서 검정고시로 과정을마쳐어요 특목고나와서 미국유학중입니다 행복하지않은학교 다닐필요없다고 생각해요 교과과정은 학원으로 충분해요
  3. 향기별꽃
    2008/08/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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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젊으신 부모님 이시네요~~간단하게 말하면 전 둘쨰아이를 일반중학교를 거쳐 대안고등학교를 입학시킨 학부모 입니다 ~~도움이 될까 하고 안타까운 마음에~~여기서 가장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인성이지요~환경과 자신의 소신문재인데 아직은 덜 성숙한 아이들이라서 소신것 행동하는게 힘들더군요~아이들의 모습에서 더 많은것을 보고 배우더군요~그래서 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대안중학교 주위에서 많이 보내는데 아직은 덜 성숙한~ 자리를 메김을 덜한 정말 대안교육의 현실이 아니라 그냥 현실학교에 부적응한 아이들이 모여 있는 대안학교가 더 많아요~~제 주위에 학력인증되고 정말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모였고 샘들도 의지가 강한 자기 주도적공부를 연습시키는 중학교를 나온 후배가 있어요~~그학교는 전란남도 화순에있는 중학교 인데 이름이 생각이 ~~~화순중학교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반 대안중학교는 절돼로 보내지 마세요~~이건 선배학부모이기전 경험자로서 드리는 글입니다 내자식인양 ~~~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후배는 대안교육을 생각하는 부모님들께 그 학교를 추천해 주더군요
  4. 온누리
    2008/08/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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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곳의 티스토리를 이자버려서요
    주소좀 알려주삼^^
    • 윤태
      2008/08/0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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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님,
      지금 보고 계시는게 티스토리구요.
      '새롬이 아빠의 여울목 세상' 은 다음블로그인데
      지금은 거의 사용을 안하죠.
      티스토리 통해서만 올리니까요^^
      새롬이 아빠의 여울목 세상 검색해보세요 ^^
  5. 2008/08/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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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한글로 블로그엘 갔다가
    즐찾에 <새롬이 아빠…>라는 블로그 이름을 보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제 이름이다 보니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예쁜 새롬이 잘 키워주시고~~
    새롬이가 블로그명인 동화세상처럼 좋은 것을 많이 보고, 듣고, 나누며 자랐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조서환
    2008/08/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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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물 어디가나 다있다라고 생각됨
    건갈 생각하면 집에서 상수도물 받아 놀면되지 않겠음
    우리가 바라는것은 구하께서 요청 한 것이 맞을디몰라도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음에 환경에 맞게 움직임이 좋을것일라 할것임


    우리모두 해외로 가면 어떻럴디?
  7. 샤랄라~~~
    2008/08/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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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제 다음메인에 니의 블러그가 뜨셨더군요,,,,

    그래서 들어오게 됐는데...제가 살고 있고 ..님이 남한산성유원지에 가신3일날 저도 남한산성 유원지에서 한손에는 닭다리들고 한손에는 수박들고 냇가에 앉아 있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남한산성유원지는 성남시민의 휴식을 취하고 여름철 바닷가로 갈수 없을때는 남한산성냇가에 발담구고 놀수있는 편안한 휴식처입니다..타지역 등산객들도 많이 오시는 국립공원못지않게 시설면에서나 관리면에서도 철저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은 남한산성 물놀이장이 흙탕물이고 더러워서 물놀이개장을 왜개장했는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

    말이 물놀이장이지 냇물이 흐르는곳을 막아 물이 잠시 머무르게 하며 어린이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게 해놓은 곳입니다...

    상류로 올리가도 많은 사람들이 발담그고 아이들도 첨벙첨벙 물놀이를 즐기고 있지요 ..

    현수막으로 물놀이 개장이라고는 했지만 ......물놀이장 없었을때도 다들그렇게 놀았어요,,,

    물놀이장을 막을수 있는방법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물놀이를 막으려면 물놀이장뿐만 아니라 흘러내려오는 곳도 못들어가게 막아야 하는데 ....

    남한산성유원지의 출입을 통제해야만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님의 글을 보고 ...남한산성은 더러운 흙탕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요즘은 언론기자면 기자가 아니고 블로거들이나 개인홈피를 가진신분도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많은사람들이 보고 있고 믿고 합니다.....

    물놀이 글 뿐만 아니라 다른글도 읽고 가요....다음에 다시 들리겠습니다.........

    성남시민이 ................
  8. 2008/08/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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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9. 흙탕물 보고 나서...
    2008/08/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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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전날에 비가 왔는데, 흙탕물이 되는 것은 당연하지요.

    여기가 무슨 수영장도 아니고, 야외 풀장도 아니고...

    계곡에다 만든 물놀이장인데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무슨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니, 피부병에 걸리지 않겠냐니, 배앓이를 하지 않겠냐니. 이러면서 왜 개장했느냐니...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글쓴이가 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군요.

    기간 동안은 당연히 개장하는 거고, 비 오면 사람들이 적게 오는 거고, 온 사람들은 물에 안 들어 가는 거고, 그리고 비오면 당연히 흙탕물 되는 거죠. 비가 오든 안 오든 기간 동안에는 당연히 개장하는 거고
    비가 온 뒤 며칠 후까지는 당연히 사람이 뜸하고, 가는 사람들도 흙탕물인 거 알고 가는 거죠.

    아니 무슨 산에 중금속이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연의 이치를 어떡한 말입니까! 그리고 그냥 흙탕물 가지고 피부병은 좀 오바인 듯 하네요.

    이거 남한산성 유원지쪽에서 보년 어떻게 될까요? 빨리 글 내리시는 편이 현명한 판단이 될 것입니다.
  10. 나그네
    2008/08/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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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보다 나이어린 한아이의 아빠입니다.
    계곡에 놀러가시기 필수는 계곡에 비온뒤 약 3일후에 가는 것입니다.
    그럼 평소보다 훨씬 깨끗한 물에서 아이들을 놀게 해 줄수 있습니다.
    무작정 놀러가서 불만을 토로하기보단 많은 정보를 수집해
    아이들을 보다 깨끗한 곳에서 놀게 해주는것또한
    아빠의 의무가 아닐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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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온갖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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