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조각 모음'에 해당되는 글 74건
- 2010/08/30 내가 베푼 호의, 상대방이 부담스럽다니... (12)
- 2010/08/27 교사가 술마시고 시뻘건 얼굴로 음주 수업 하다니... (16)
- 2010/08/26 엘리베이터에 갇히면 '밤이구나' 생각하라 '마음의 여유' 필요하다 (10)
- 2010/08/22 헛구역질 이야기하니 임신했냐고 묻는 의사 ‘당황’ (66)
- 2010/08/21 택시기사가 길 몰라 돌다가 요금 더 나오면? (148)
- 2010/08/18 부부사이 지치고 힘들 때 앨범 꺼내보세요 (20)
- 2010/08/17 설거지는 해주는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겁니다 (35)
- 2010/08/10 소변 본 후 손가락 세개만 2초 동안 씻는 사람, 왜? (5)
- 2010/07/21 둘째 어린이집 보내놓고 뭔가 해보려고 하니.... 쉽지 않다 (2)
- 2010/05/24 식당에서 방석 집어드는 순간... '민망'했습니다 (4)
- 2010/05/06 꽃등심 150g 1인분에 3만5천원....한조각은 얼마일까? (1)
- 2010/03/17 이런 곳에서 온 식구들이 잠을 자고 있었다니... (3)
- 2010/03/03 7년 동안 중고 경차 타다 소형 신차로 바꿔보니...사람들 대하는 태도 달라졌다 (79)
- 2010/02/03 결혼기념일 까먹은 남편...혹시 아내도?? (2)
- 2010/01/04 자동차 펑크 보험 긴급출동 서비스 요청하니 " NO " (3)
- 2009/10/21 8년 한집에서 생활한 처제가 집 나가려는 이유 (65)
- 2009/10/14 사진속 저 여인의 기분은 어떨까? (12)
- 2009/10/12 의사 선생님이 자꾸 링거만 권하시는데요 (10)
- 2009/10/07 남자가 퍼머하고 머리 기르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54)
- 2009/09/27 소질 있는데 가난해 펼치지 못한 아내의 꿈, 다시 펼쳐보다 (10)
- 2009/09/23 초미니 입은 아내 모습 환영했던 자세한 이유 (39)
- 2009/09/22 초미니스커트 입은 아내 모습, 환영한다 (127)
- 2009/08/21 자동차 엔진에서 담배를 꺼내는 사람, 희한하네! (29)
- 2009/07/17 우리집의 대들보가 쓰러졌습니다. 소생할 수 있을까요? (38)
- 2009/07/07 입사 동기가 승진해 우리지점 팀장으로 왔습니다 (52)
- 2009/06/28 알몸이 들여다보이는 남의 집 거실 논란에 대한 단상 (12)
- 2009/06/05 병원 냉장고 사용하는데도 텃새가 있네요 (2)
- 2009/06/03 빵구난 속옷에 대한 단상 (17)
- 2009/05/26 푸른 전봇대 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떠오릅니다
- 2009/05/16 남자인 제가 예쁜 여자가 됐습니다 (33)